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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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성범죄

강제추행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술 취해 걷다 충돌 후 접촉, 범행 인정하고 부양 가족 등 사정 호소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7.중순경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술에 취하게 되었는데, 의뢰인은 비틀거리며 길을 걸어가던 중 앞에 서 있던 피해자와 충돌한 뒤 피해자의 엉덩이를 잡는 등 추행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성매수 기소유예 | 아청법 성매수에서 단순 성매수로 죄명 변경, 15만 원 지급 1회 사안

기소유예의뢰인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인 여성을 만나 15만원을 지급하고 1회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실로 입건되었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촬영으로 고소, 촬영 경위와 피해 경미성 설명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7.경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 여성의 의사에 반해 피해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기타성범죄

강제추행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미성년 의뢰인의 둔치 운동 중 접촉 사건, 모범생 사정과 피해자 합의

기소유예의뢰인은 미성년자인 자로 학원을 마치고 귀가를 하던 중 탄천 둔치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피해여성의 엉덩이를 치고 도망갔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 엘리베이터 속 학생 뒷모습 촬영, 성적 수치심 대상 아니라는 판례 정리

혐의없음의뢰인은 동네의 도서관을 지나가던 중 엘리베이터에 서있던 피해학생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강제추행 기소유예 | 술집 합석 자리 사건, 조사 입회하며 피해자와 합의 진행

기소유예의뢰인은 건대입구역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옆 테이블에 있던 일행들과 의기투합하여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준강간미수 무죄 | 직장상사 상대 의혹, 무혐의 후 재정신청으로 재판, 법원서 무죄

무죄의뢰인은 직장상사를 모시고 모임을 갔다가 귀가하던 도중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만취한 직장상사를 준강간하려다가 미수에 그쳤다는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았으며, 재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앱 이용 지하철 촬영, 피해자 불특정으로 합의 못 했으나 초범 강조

기소유예의뢰인은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피해자의 신체를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경찰은 촬영된 영상 등을 증거로 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기타성범죄

통신매체이용음란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 랜덤채팅 메시지 전송, 경위 설명과 피해자 합의로 재판 회부 면해

기소유예의뢰인은 2017. 6. 18. 02:33경 랜덤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에게 ‘가슴이꽤크시던데’, ‘붕가붕가’라는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전송하여, 자신의 성적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글을 도달하게 하였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강간미수 혐의없음 | 친한 선배와 합의 관계였다며 억울 호소, 피해자 진술 신빙성 탄핵

혐의없음의뢰인은 2016. 7. 말경 친한 선배인 피해자를 강간하려다가 미수에 그쳤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와 성관계를 가지려고 했던 것은 맞지만 이는 합의 하에 이루어진 행위였으며 절대 피해자에 대하여 강간 범행을 저지르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억울함을 토로하였으나,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에 대하여 강간미수 혐의를 적용하여 의뢰인을 조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기타성범죄

특수강간 징역 3년 집행유예 | 1심 징역 5년 법정구속, 항소심서 반성과 피해자 합의 주장

집행유예의뢰인은 2015. 여름경 공범과 함께 피해자를 강간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단계와 1심 재판 단계에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였으나 의뢰인의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으며, 결국 의뢰인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이라는 무거운 선고를 받고 의뢰인은 법정구속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항소하였고, 2심인 항소심 재판에서 본 사무소의 변호사들을 새로이 선임하여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타성범죄

아청법 강간등상해 기소유예 | 길거리 미성년자 대상 사건, 경찰 단계부터 경위와 피해 경미성 설명

기소유예의뢰인은 2016. 6.경 거리에서 미성년자인 피해 여성의 의사에 반해 가슴을 만지고 도망갔고 이로 인해 상해를 입혔다는 사실로 입건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아청법(강간등상해)의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